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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스 근무, 공채 병행
토스 계열사 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되었는데 상반기 취준도 같이 할 예정이어서요.. 혹시 병행 해보신 분 계실까요? 병행하는게 괜찮을까요?
2026.02.25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토스 계열사 계약직과 상반기 취준 병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버틸 체력과 일정관리”가 핵심입니다. 계약직 경험은 이력서에 분명 플러스가 되고, 특히 핀테크·금융권 지원 시 실무 이해도 어필이 가능합니다. 다만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면 준비 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전략은 ① 지원 직무를 명확히 좁히고 ② 평일은 자소서·필기 기초, 주말은 모의고사·면접 준비로 고정 루틴화 ③ 계약직에서 배운 내용을 취준 방향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단, 계약직 종료 후 전환 가능성이나 커리어 방향이 명확하다면 상반기 무리 지원은 재고해도 됩니다. 병행은 가능하되, 체계적인 시간 관리가 전제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방안을 결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수십개의 기업에 다수 지원할 경우 현실적으로 취업 준비와 계약직 근무를 병행하기 힘들기에 계약직 입사를 포기하신 이후 취업 준비에만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소수의 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경우 계약직 근무와 병행이 가능하므로 토스 계열사에 재직하시면서 취업 준비를 동시에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됨에 따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병행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관건은 체력과 일정 관리입니다. 토스 계열사 근무 경험은 금융·IT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어 공채 지원 시 분명 강점이 됩니다. 특히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자소서와 면접 답변을 구체화할 수 있다는 점이 큽니다. 다만 업무 강도가 높다면 준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수 있으니, 지원 기업을 전략적으로 선별하고 주말 중심으로 준비 계획을 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계약직 경험을 디딤돌로 활용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방향성은 충분히 타당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토스 계열사는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 병행이 쉽지는 않겠지만 실무 경력이 자소서에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근무 중 연차나 반차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면접 일정을 조율하고 퇴근 후 시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상반기 공채에서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꽃꽃길만걷게해줄게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코대리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 토스 계열사 계약직 합격 축하드립니다 ㅎㅎ 우선 계약직 근무와 취준을 병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계약직이더라도 실무 경험이 되는 것임으로 공백 기간이 없고 면접에서 실무경험을 토대로 말할 소재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취직의 개념보다는 이직으로 볼 수 있어서 재직 중 이직으로 훨씬 안정적으로 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당연히 근무 중에 취직 준비를 하는 것이 체력적, 심리적으로 조금 부담이 될 수 있고 계약 종료 시기와 취직의 시기가 잘 맞는지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약 기간이 짧을 수록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준과 근무, 두 마리의 토끼를 잘 잡기 위해서는 취직에서도 지원 기업의 수를 줄이고 , 질 위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계약직 --> 6개월 실무경험 --> 상반기 정규직 합격 으로 가는 케이스가 생각보다 흔하고 특히나 IT/핀테크 쪽은 더 많은 케이스 이기에 병행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 후 1~2개월 동안은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며 3개월차 부터 상반기 주요 기업을 선별하여 지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자소서를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기반으로 쓰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당연히 계약직 회사에는 취준을 병행하는 것을 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 !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라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께서 퇴근 후 집중만 가능하다면 어려울 것은 없습니다. 다만 병행 시에는 구체적인 목표 설정 후 진행하심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에게는 크게 중요한 업무가 주어지거나 과중한 업무가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멘티분이 개인적인 시간을 잘 활용하신다면 충분히 가능한 부분은 맞습니다. 당사만 하더라도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시다가 다른곳에 정직으로 합격하여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토스 계열사 계약직 근무와 상반기 공채 준비를 병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힘들지만, 전략적으로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1. 병행이 힘든 이유 토스는 '몰입'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로 유명합니다. 계약직이라도 업무 강도가 높을 수 있어, 퇴근 후 자소서 작성이나 면접 준비를 할 체력을 안배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입니다. 2. 병행 시 얻는 이점 실무 경험: 토스에서의 경험은 그 자체로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공채 자소서나 면접에서 활용할 생생한 소재가 생깁니다. 심리적 안정감: 소속이 있는 상태에서 취업 준비를 하면 심리적으로 덜 쫓기게 되어 면접에서 더 자신감 있게 임할 수 있습니다. 3. 성공을 위한 팁 시간 관리: 주말과 출퇴근 시간을 철저히 활용하고, 연차나 반차를 면접 일정에 맞춰 전략적으로 아껴두세요. 우선순위 설정: 모든 공채에 지원하기보다, 정말 가고 싶은 기업 몇 곳에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는 선택입니다. 체력 관리 잘 하셔서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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